[보노보노/삼성동] 훌륭한 씨푸드부페
Posted 2007/10/05 14:59, Filed under: 우리들의 보노보노
사실 보노보노 방문기는 제가 잘 가는 까페에 올린 글인데
블로그에 퍼왔더만 블링크연결이 안된다네요-.-
시간도 남는데 싶어 사진 좀 손봐서 다시 올리는 겁니다
사진들 다시 보니 또가고 싶어지는군여~ㅋ
매장입구
저녁부페는 1,2부로 나뉘는데요 30분 브레이크타임엔 문을 일케 닫아놓습니다
2인용테이블들.
아아, 테이블 넘 짝습니다. 예약할때 4인테이블로 해달라고 말해야나 해준다네요..ㅠ.ㅠ
기본연장샷.
테이블마다 미리 세팅돼있어요
전복죽을 떠와봅니다.
죽은 그냥 맛보기죠. 넘 많이 먹으면 진짜 맛난것들을 많이 먹을수없으므로 조심!
여기는 초밥이 정말 싱싱하고 달고 맛있어요
비린낸가 하나도 안나고 회도 크구요^^
아주 만족했답니다
가리비구이는 맛있어서 몇번 더 갖다먹었다죠
대게다리.
발라먹긴 쫌 힘들지만 맛있습니다
계란초밥과 롤들을 가져왔어요
롤은 몇개만 먹어도 배가 부르네요
비프철판볶음.
씨푸드부페라고해서 해산물만 있는건 아니죠
야채와 고기를 따로 볶아서 접시에 함께 담아줍니다
육질 연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한쪽으론 중식들도 있습니다
딤섬, 칠리새우, 치킨윙.
다 따뜻하고 간이 괜찮아요
새우구이와 롤, 여름메뉴로 나온 바베큐립과 이것저것
입맛에 맞는것 위주로 담아와봤어요
문어, 새우튀김과 돈까스.
문어튀김 은근히 맛있구요,
새우튀김은 나오자마자 바로 집어온거라 조금 식은 담에 먹으니 정말 좋습니다.
샐러리도 있길래 담아왔는데 드레싱이 별로네요.
렌치드레싱 있으면 정말 좋은데.
시샤모구이와 은행꼬치구이, 샐러드.
은행이랑 시샤모 좋아하는 분들은 많이 드시더라구요
보노보노가 디저트가 좀 약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요,
간만에 피칸파이와 치즈케익을 먹어서 좋았답니다
파인애플은 소화를 돕는데 그만이래요.
그래서 달리는 부페가면 파인애플을 엄청 먹어줍니다..ㅋㅋㅋ
아이스크림위에 레인보우 뿌리고 초코시럽만 얹는게 정말 맛있어요
팥빙수는 제공하는 시간이 따로 있어요.
줄서면 직원분이 얼음을 갈아줍니다.
토핑은 각자 식성대로~
오미자화채.
새콤달콤한 맛.
하나남은 꽃모양배를 퍼올라구 얼매나 국자를 휘저었는지..ㅋㅋㅋ
보노보노는 할인이 전혀 없다죠.
본전생각날까봐 열심히 먹었답니다~ㅋ
가격이 세다면 센데 그만큼의 값어치는 하는 곳이라
기회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네요
위 치: 삼성역 4번출구
주 차: 건물지하에 가능하고 2시간까지만 무룝니다
서비스: 직원들 행동 빠른 편이고 친절한 편이예요
070620 수
생일에.
출처 : 블로그 > 그녀의, 빛나는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