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푸드도 이제는 프리미엄 시대!
Posted 2007/10/02 16:02, Filed under: 보노보노 & Media◎ 신세계푸드, 프리미엄 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 ‘보노보노’ 론칭
◎ 산지 직송 활어 및 친환경 어린잎 생야채 등 엄선된 식재료 사용
◎ 日 ‘치요다 스시’와 기술 제휴 맺고 본고장 전통 초밥의 맛 재현
◎ 고급화 전략 통해 기존 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과의 차별화 나서
이제 일본 정통 초밥의 맛을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된다.
종합식품유통기업 신세계푸드(대표: 최병렬 www.shinsegaefood.com)는 프리미엄 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 「보노보노(BONO BONO)」를 론칭하고 10월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보노보노 삼성점’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 ‘BONO BONO’는 ‘모든 것이 훌륭하다’는 의미의 그리스어 어원에서 유래한 ‘BONO’와 ‘맛있다’를 뜻 하는 이태리어 ‘부오노(Buono)’를 결합한 합성어로 프리미엄 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에 걸맞은 품격과 맛 그리고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하겠다는 약속을 담고 있다.
보노보노는 산지에서 직송 된 싱싱한 활어는 물론 40일동안만 기른 친환경 어린잎 생야채 등 엄선된 식재료만을 사용한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초밥&롤, 친환경 샐러드, 활어회, 로스트 비프(구운 쇠고기), 오리엔탈 핫 푸드, 숯불&꼬치구이, 철판요리, 사누끼면요리, 와인바 등 140여 종류의 웰빙 메뉴를 오픈키친에서 실연하는 호텔 수준의 품격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보노보노는 일본의 초밥(Sushi) 전문기업 ‘치요다 스시’와 기술제휴를 맺고 일본 현지 교육연수를 통해 요리법을 전수 받았다. 최근에는 치요다 스시측의 초밥 장인 3명이 내한해 맛의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는 등 본고장 전통 초밥의 맛을 재현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왔다.
또한 초밥의 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산 활어 이외에는 선도가 뛰어난 참치, 연어 등 일본산 직수입 해산물만을 선별하여 사용한다. 이외에도 광어, 도미, 농어, 문어 등 싱싱한 국내산 활어회와 속살이 푸짐한 대게, 바다고동찜 등 다채로운 해산물 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서 해산물 외에도 국내산 브랜드 냉장육만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육질이 일품인 일본 정통 돈카츠와 수타방식으로 매일 직접 생산하는 사누끼면요리, 프리미엄급 로스트 비프(Roast Beef), 제철 과일, 수제 케이크, 쿠키 등 디저트류도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존에서는 80Kg급 이상의 신선한 참치를 고객이 보는 앞에서 해체하여 부위별 회를 제공하는 등 그 날 그 날 특별 주문한 재료를 즉석에서 썰어주는 카빙(Carving) 서비스도 경험해볼 수 있다.
이밖에도 별도로 마련된 와인바에서는 소믈리에가 직접 추천해 주는 세계유명 와인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화이트(White), 로제(Rose), 레드(Red) 와인 등 씨푸드에 어울리는 40여 가지의 다양한 와인을 갖추고 있다.
신세계푸드 최병렬 대표는 “확실한 고급화 전략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기존 씨푸드 레스토랑들과는 달리 호텔 레스토랑 수준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패밀리 레스토랑으로서의 차별성을 부각시켜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노보노의 이용가격은 성인기준 평일 점심 23,000원, 저녁 35,000원, 주말에는 35,000원이다. 부가세는 별도다. 450여평 규모에 좌석은 350석이다. 대리주차를 무료로 서비스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bono-bon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약문의 02)3288-8080

◎ 산지 직송 활어 및 친환경 어린잎 생야채 등 엄선된 식재료 사용
◎ 日 ‘치요다 스시’와 기술 제휴 맺고 본고장 전통 초밥의 맛 재현
◎ 고급화 전략 통해 기존 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과의 차별화 나서
이제 일본 정통 초밥의 맛을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된다.
종합식품유통기업 신세계푸드(대표: 최병렬 www.shinsegaefood.com)는 프리미엄 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 「보노보노(BONO BONO)」를 론칭하고 10월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보노보노 삼성점’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 ‘BONO BONO’는 ‘모든 것이 훌륭하다’는 의미의 그리스어 어원에서 유래한 ‘BONO’와 ‘맛있다’를 뜻 하는 이태리어 ‘부오노(Buono)’를 결합한 합성어로 프리미엄 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에 걸맞은 품격과 맛 그리고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하겠다는 약속을 담고 있다.
보노보노는 산지에서 직송 된 싱싱한 활어는 물론 40일동안만 기른 친환경 어린잎 생야채 등 엄선된 식재료만을 사용한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초밥&롤, 친환경 샐러드, 활어회, 로스트 비프(구운 쇠고기), 오리엔탈 핫 푸드, 숯불&꼬치구이, 철판요리, 사누끼면요리, 와인바 등 140여 종류의 웰빙 메뉴를 오픈키친에서 실연하는 호텔 수준의 품격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보노보노는 일본의 초밥(Sushi) 전문기업 ‘치요다 스시’와 기술제휴를 맺고 일본 현지 교육연수를 통해 요리법을 전수 받았다. 최근에는 치요다 스시측의 초밥 장인 3명이 내한해 맛의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는 등 본고장 전통 초밥의 맛을 재현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왔다.
또한 초밥의 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산 활어 이외에는 선도가 뛰어난 참치, 연어 등 일본산 직수입 해산물만을 선별하여 사용한다. 이외에도 광어, 도미, 농어, 문어 등 싱싱한 국내산 활어회와 속살이 푸짐한 대게, 바다고동찜 등 다채로운 해산물 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서 해산물 외에도 국내산 브랜드 냉장육만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육질이 일품인 일본 정통 돈카츠와 수타방식으로 매일 직접 생산하는 사누끼면요리, 프리미엄급 로스트 비프(Roast Beef), 제철 과일, 수제 케이크, 쿠키 등 디저트류도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존에서는 80Kg급 이상의 신선한 참치를 고객이 보는 앞에서 해체하여 부위별 회를 제공하는 등 그 날 그 날 특별 주문한 재료를 즉석에서 썰어주는 카빙(Carving) 서비스도 경험해볼 수 있다.
이밖에도 별도로 마련된 와인바에서는 소믈리에가 직접 추천해 주는 세계유명 와인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화이트(White), 로제(Rose), 레드(Red) 와인 등 씨푸드에 어울리는 40여 가지의 다양한 와인을 갖추고 있다.
신세계푸드 최병렬 대표는 “확실한 고급화 전략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기존 씨푸드 레스토랑들과는 달리 호텔 레스토랑 수준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패밀리 레스토랑으로서의 차별성을 부각시켜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노보노의 이용가격은 성인기준 평일 점심 23,000원, 저녁 35,000원, 주말에는 35,000원이다. 부가세는 별도다. 450여평 규모에 좌석은 350석이다. 대리주차를 무료로 서비스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bono-bon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약문의 02)3288-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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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