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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씨푸드레스토랑 보노보노! 보노보노의 입안가득 향긋한 바다내음 물씬 풍기는 생선회와 알알이 입안에서 춤을 추듯 감칠맛 나는 밥의 느낌! 스시 하나로 입안 가득 행복해 질 수 있는 비법! 먹으면 행복해 지는 보노보노의 스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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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기존의 맛은 잊어다오~!!
프리미엄 씨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 최고의 메뉴를 맡고있는 삼성점의 스시파트
정우식 파트장이 말한다!
기존의 스시 맛을 잊어라! 팍팍!!



우리가 평소 쉽게 맛보던 스시의 맛은 어떤 맛이었을까?
작은 생선회 아래 한 웅큼 들어간 와사비, 그리고 동글동글 주먹밥처럼 꽁꽁 뭉쳐져
있던 밥?? 씹으면 입안 가득 뭉쳐 씹는 맛조차 느끼기 힘들었던 그 스시?
이젠 잊어야 할 시대가 왔다!!

입 속 가득 바다내음과 함께 알알이 흩어지는 스시여!!
보노보노의 스시는 기본이 되어 있다!!
스시에 싱싱한 생선은 기본!! 보노보노는 황토 가두리에서 키토산만을 먹여 키운 광어부터 스시 맛의 달인들만 그 맛을 안다는 팔딱팔딱 뛰는 제주도 직송 고등어까지!!

~ 이 싱싱함을 어쩐단 말이냐~


그리고 기본 중에 최고의 기본은 바로 !!! 
스시를 입에 넣었을 때 생선회와 함께 어우러져 따뜻한 밥알이 알알이 흩어지는
행복한 기분을 느껴 본 적 있는가?
보노보노의 정우식 파트장은 고객님들께 그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해드리기 위해
밥알의 건조도, 수분함량, 깨짐의 정도를 파악하고, 갓 도정해온 쌀로 밥 짓는다고
한다.  (3~4명의 직원이 밥 짓는 일만 전담 하고 있다고 한다.)

요즘 대중화 된 일반적인 스시를 보면 초밥이 많이 작아졌다. 밥의 양이 줄면서
생선의 맛만 느껴지는 스시가 많아지고, 보통 스시의 밥 무게가 20g 정도였으나 점점
작아져 최고 12g까지 작아진 초밥도 있다. 차라리 생선회를 먹는 것은 어떠한가?


보노보노는 배부르지 않고, 많이 먹을 수 있는 스시를 원하시는 고객님들의 취향을
고려하여 원래 20g인 밥의 양을 15g으로 줄이고 이에 맞는 제대로 된 스시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손님께 대접해 드리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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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스시 맛의 비밀도 알았으니~ 이젠 폼 나게 즐겨보자~!!
어떻게 먹어야 폼 나게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1.     스시를 한 접시에 많이 담지 마라!
보노보노의 접시는 다른 곳과 달리 8인치로 사이즈가 좀 작다.
스시라고 다 같은 스시가 아니듯이 각 고유 생선이 가진 맛과 향도 다 다르다.
이 고유의 맛과 향이 섞이는걸 방지 하고자 작은 접시에 욕심내지 말고 자주 조금씩 먹도록 한다.
(음식도 마니 먹고 자주 움직이면서 소화도 시키고조의 효과!!)

2.     스시는 컬러 순으로 먹어라!!
흰살 생선부터 붉은 색으로 그 후 양념이 되어 있는 스시로~ 고고!!
보노보노의 스시바는 손님들의 동선에 따라 스시를 먹어야 하는 순서데로
세팅이 되어있다. 걱정하지 말고 가까운 초밥부터 차례로 담아 즐기자~

3.     된장국을 꼭!! 챙겨라~
스시는 녹차와 먹어야 제 맛이다?
녹차와 스시는 매우 잘 어울리지만 우리 입맛에 맞게 맛있게, 즐겁게 먹을 수
있는 게 가장 어울리는 제 맛이 아닐까?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된장국을 추천한다!

4.     주방장과 교감하라~!!
스시도 먹기좋게 잘라주는 것을 아는가?
아이들이 먹기 좋게 잘라도 주고, 와사비가 싫다면 원하는 양을 말하라!
대한민국에 안 되는 게 어디 있니~? 주방장과 교감하면 나에게 맞는 스시를 골라 먹을 수 있다! (, 사람이 마니 몰리는 시간에는 교감을 자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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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를 찾는 손님이 가장 좋아하는 스시가 무엇인지 물었다!
딱 한가지 스시를 선택해야 함에 곤란해 하시며 알려주신 BEST 스시는!!
간장 마늘참치 라고 한다.
(
다른 스시들도 인기가 무척이나 많다고 한다~^^ 오해 없기를~)

간장 마늘참치는 참치의 아카미살(지방이 적고 담백한 맛이 나는 속살)을 간장에
스테이크처럼 겉 부분만 살짝 익혀 마늘을 곁들여 만든 웰빙스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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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좋아하는 스시는 간장마늘참치!!
그렇다면 직접 스시를 만드는 정우식 파트장이 가장 좋아하시는 보노보노의 스시는
무엇일까? 궁금해서 또 물어보았다!

그 많은 스시 중 또 하나를 고르라 하니 난감해 하시겠구나~라고 생각했으나!!
이번은 달랐다! 단번에 "고등어 스시"를 추천!!

매일 아침 청정해역 제주도에서 바다내음이 채 가시지도 않은 성질 급한 고등어를
살아있는 채로 직송하여 그 조리법도 까다로운 고등어 스시를 준비해 대접한다고 한다.

고등어 스시는 조리시간만 3시간이 걸리는 까다롭고 힘든 스시라고 한다.
제주도에서 올라온 살아있는 고등어를 손질 > 소금에 1시간 염장 > 식초, 다시마, 레몬 얼음물에 45 ~1시간 > 손으로 껍질, 가시 하나하나를 발라냄 > 밥을 고등어로 감싸 스시 완성!

조리시간만 3시간, 고등어 한 쪽당 8조각, 한 조각의 양 또한 일반 스시의 약 두배!!
일본 깻잎까지 곁들여진 진미 중의 진미! 고등어 스시~ !!! 맛 보시길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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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행복해 지는 스시 이야기를 들려주신 정우식 파트장에게
꼭 만들어 보고 싶은 신 메뉴를 물었다. 스시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정우식 파트장의 대답은 복 요리 였다.

고급 중에서도 최고급 요리에 해당하는 복! 손질도 어렵고 까다로운 고급 일식 집에서
고가로 판매되고 있는 복 요리를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다면 ~
행복에 젖어 환상적이지 않겠는가?

정우식 파트장의 스시에 대한 열정으로 꼭 복 요리를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맛보길 기대한다.


재료의 신선함과 요리의 맛과 만드는 사람의 열정이 하나가 되어
요리를 맛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입가엔 미소를, 마음엔 행복을 주는 보노보노의
먹으면 행복해지는 스시이야기
!!

부모님, 가족과 또는 연인과의 행복한 시간을 계획하고 있다면 행복 한 가득 안겨 줄 준비가 되어 있는 프리미엄 씨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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