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사시미]초밥과 사시미코너가 끝내주는 씨푸드 뷔페 보노보노!!!!
Posted 2008/02/06 11:56, Filed under: 우리들의 보노보노초밥과 사시미코너가 끝내주는 씨푸드 뷔페 보노보노를 만난 나의 이야기를
소개한다.ㅋㅋ 메신저로 친구에게 "요즘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왜 그렇게 초밥이랑 사시미가 좋아지는 걸까?"
했더니, "너 씨푸드 뷔페 가봤냐? 보노보노 가면 사시미랑 초밥 실컷 먹는댄다" 하는거다
난 보노보노는 만화만 있는줄 알았더니 사시미랑 초밥을 맘껏 먹을수 있는 씨푸드뷔페
보노보노 도 있었다.
친구랑 메신저를 하다가 얼떨결에 알게되어 급 만남으로 가게된 곳 보노보노!!!!
헉..좀 놀랬다...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해서 인지..아님 가격대비 인지... 아주 고급스럽더라..
그리고 먹을게 너무 많아 또 한번 놀랐다...
회를 좋아하는 나를 잡아 끄는 " 싱싱회 코너 " 이름모를 사시미들이 많더군....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았다.. 먹는재미는 언제나 좋은것 같다는~~~
내가 사시미를 섬렵 하는 동안 친구는 여러종류의 음식을 가져다 먹더군.
누가 미식가 아니랄까봐 고급스럽게 보이는 것으로만 가져다 먹는 게 아니던가?
누가 데려갈지 모르겠지만 부인이 고생 꽤나 할꺼다..ㅋㅋ
싱싱회코너에서 어느정도 놀다가(?) 초밥이 있는 곳으로 출발~
오~이 얼마만에 만나보는 귀여운 녀석들인가~~
한 입에 쏙 들어오는 아주 먹기좋은 크기의 초밥들~~~~
정종과 먹으니 아주 천국이 따로 없었다..
30살이 되니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연어스테이크도 먹어 봤는데, 연어의 부드러움을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남자 둘이 와서 먹으니까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 것 같았다.ㅜ.ㅜ
친구도 느꼈는지 다 먹었으면 얼른 나가자고 하는 거다.
우린 과일만 아주 조금...아주 조금 먹고. .심야 영화를 보러 극장으로 발길을 돌렸다..
여자 친구 생기면 꼭 대리고 와서 먹게 해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