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해산물 뷔페 보노보노
Posted 2007/12/06 17:28, Filed under: 우리들의 보노보노오늘도 변함없는 수요회식
금일의 메뉴가 뷔페라서 힘조절을 잘해야할텐데....
첫번째 접시
처음부터 욕심을 좀 부렸다.
아무리 맛있어 보인다고 해도 스시 9점이라니....
서버 추천 화이트와인
두번째 접시
이번에 좀 살살 담아봤다.
아주 신선했던 연어
와인 한 모금
세번째 접시
살이 꽉차있다.
발라먹기 귀찮아서 그렇지 맛은 최고!
일행분이 담아온 접시
2~3점 먹어봤다.
네번째 접시
그리고 그 사이드 디쉬(?)인 게살스프
다섯번째 접시
8시반 이벤트행사로 나눠준 참치
튀김도 참 먹을만하다.
요건 일행분이 또 가져오신 참치 한 접시
참치의 어느 부위인지는 도통 모르겠다.
여섯번째 접시
마지막이 될 듯해서 다시 스시위주로 담아왔다.
여섯번째 접시의 사이드 디쉬인 새우튀김우동
야**행님이 손수 제조해 주셨다.
이제 하나씩 집어들어서 입으로...
아무리 배가 불러도 디져트로 마무리 해야 한다.
람부탄 등등 과일과
정말 많은 종류의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는데,
그 중에 한 반 정도만 맛을 보았던 것 같다.
다시 갈 기회가 있을런지 모르지만,
다음번엔 방문한다면 계획을 잘(?) 세워서 모든음식을 섭련해봐야겠다.
싱싱한 해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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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